안녕하세요, 님. ABLE Labs입니다.
수천 번의 피펫팅, 분주, 플레이팅.
나노바이오 연구자의 하루는 반복 작업으로 채워집니다.
7월 8일부터 1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NANO KOREA 2026에서
ABLE Labs는 분주에서 이송, 분석까지 이어지는 연구 흐름을 하나로 잇는
실험실 자동화 구성을 소개합니다.
일회성 데모가 아니라, 나노바이오 연구 프로세스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자동화 제안입니다.
지난주 BIO USA 2026 현장에는
라이센스 아웃(신약 후보물질 기술수출)을 진행 중인 한국 기업이 대거 모였습니다. 후보물질을 넘길 때 글로벌 파트너사는 데이터 정확성과 재현성을 먼저 확인합니다.
수작업 편차를 줄이는 실험실 자동화가 곧 거래의 신뢰로 직결되는 이유입니다.
이 때문에 ABLE Labs의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됐고, 여러 기업 담당자 분들과
의미 있는 논의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BIO USA에서 시작한 이야기를이번엔 NANO KOREA에서 이어갑니다.
7월 8일, 킨텍스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BLE Labs 드림.
에이블랩스가 발행하는 바이오 레터🕊️